17 읽음
소국이 예뻐요
오늘은 우리 엄마 영자씨 첫 기일이지요...
어제 제사를 모시고 오늘은 산소에 다녀왔네요.
우리보다 앞서 오빠 부부가 다녀갔는지 산소 앞에 예쁜 소국이 놓여있네요.
시간이 언제 지나갔나 싶게 1년이 훌쩍 흘러버렸어요.
보고싶네요. 우리 영자씨~~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