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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초
기생들의 춤출때 펼쳐지는 치맛자락과 비슷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네요....
전국 어딜 둘러봐도 금계국과 개망초꽃이 만개를 이루는 요즘~~
그 속에서 길 한 모퉁이에 자기들만의 군락을 이룬 기생초를 보니.... 반갑네요~~

오늘도 즐건 맘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모두 화이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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