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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는 살아있더니??
일방적 고소및 약식기소의 부당함을
이미 민원제기하여 증거를 확보한 입장.

그럼에도 불구하고 법원은 피상적으로 약식기소 통지서를 1년이 경과된후 발송?

하지만 세종시 행안부 공무원에게 전화통화하니
미등록 단체라고 분명히 알려준다
결국 경찰과 검사및 판사는 조사와 수사를 안하고 서류상으로 약식기소 벌금처분을 보내는건
사법기관이 국민보다 못한 업무처리 .

부당한 처분에 이의제기는 재판을 요청하는 시스템. 미연에 부당한 시스템을 지적해도 시간낭비인격.

나는 내일 재판신청하러 가야하는 무직자.
즉 산재 당한후 일자리 구하지못하고
산재후유증으로 몸이 아프니 돈 못버니
겨우 캐쉬 슬라이드 로 캐쉬 모으며 푼돈이라도 1원씩 모으는 처지.
포털사이드는 댓글쓰기도 안하고 그외 블로그활동도 안하고 1원이라도 주는 캐쉬 슬라이드로 글쓰기 등록합니다.

우리나라 괴상한 세상은 확실하며
언론부조리와 사법기관 수사와 조사 안하며
사법개혁이니 정치이슈들 모조리 세력이네요.

인성 올바른 세상이면 결코 세상 시끄럽지않답니다.
말로만 인성교육을 외치는 각종 시민단체 정부 인허가의 세상및 후원금 보조금 기부금 요구하는 작태
.
판사도 검사도 경찰도 지 밥그릇 챙기기만하고
일처리 똑바로 안하며 거만스러운 작태가
대한민국이죠.

암튼 일방적으로 고소하고
증거불충분하며 일방적 약식기소 벌금처분
무전유죄 유전무죄의 타락의 나라는 여전한가보네요. 하지만 정의는 살아있고 이기는 이치는 예나 지금이나 진리라고 말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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