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4 읽음
디폼블럭 초급생 왔어요^^
처음으로 디폼블럭을 접하고,
아들이 받아온 선물에 엄마가 더 재미가 들려ㅋㅋㅋ
인증샷을 올렸었는데요~

사실 심슨세대는 아니고 소문으로만 들었는데,
저는 이 심슨네 캐릭터가 참 유니크하고 좋더라구요^^
색감도 좋구요
참‼️
저기 가운데 쪼꼬만게 강아진줄 알았는데 막둥이라네요~
신랑이 애기애기 거리길래 "이거 강아지?" 이랬다가
강아지같이 무시당했네요 하하


마찬가지로 제가 너무 좋아라하는 스타일의
캐릭터 입니다.
아저씨들이 너무 센스있으셔요.
그리고 꽃이랑 물음표상자는,
슈퍼마리오를 만드는 엄마를 보고서
아들이 꼭 같이 만들어달라고 부탁한거랍니다^^
요즘 닌텐도 3d월드 쿠파 뭐 그런거에 푹 빠져있거든요.



포켓 몬스터는 노래만 줄줄 외웠지, 캐릭터가 워낙 많아
피카츄 말고는 사실 누가 누구인지 잘 모르는게 사실입니다.
아‼️ 고라파덕 꼬부기 이정도는 생김새로도 알겠네요^^;
그럼 오늘은 안녕히 가시고요,
다음에 또 지나는길, 제 작품에 세계에 미끄러져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