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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 스토리 시즌1 오버월드 정복 1~3화까지
안녕하세요 전에 브롤스타운 스토리 올렸던 사람입니다.
'모르는 사람도 있겄지만' 지었는데 기억이 안났읍니다.
이번엔 재밌게 봐주세요

우리 셋은 앤톤,이윤재, 그리고 나 이정진이서 지하철을 타고 놀러 가고 있었다.
너무너무 멀어서 잠을 자고 깨어났는데 물속이었다.
'이게 뭐지? 난 친구들과 여행가고 있었는데?'
물 밖으로 나오려고 하는데 잘 안됐다.
''웁! 우루우웁!!!''
물속이여서 말도 못하고 숨도 찼다.
죽을만큼 수영을 하고 나오니 해는
네모난 모양이였고 섬이 있어 그곳으로 가자 친구가 있었다.
''야아아!!!''
그때 친구들이 나한테 달려오며 말했다.
''야! 정진아!! 너 어디ㅅ...''
친구들이 갑자기 지하로 떨어졌다.''얘들아!!!''
친구가 지하로 떨어지다니 빨리 아래로 내려가야한다. 구멍앞에는
큰 나무 그리고 나무 밑에 있는 상자가 있었다.
상자를 열자 끈이 있었다.
'끈이 너무 짧아.'
또 나무,나무도끼,나무곡괭이 그리고 알수없는 눈이 있었다.
주머니에 넣자 무게는 느껴지지 않았다.
나는 도끼로 나무를 치자 나무가 나왔다. 나무를 쌓아서 지하에 도착했다.
''그어어''
'뭐지'
나는 순간적으로 도끼를 들었다.
''으아앙 으아아아아앙 살려''
''얘들아!!!''
친구 뒤에는 썩은 냄새가 나는 사람이 오고있었다.나는 놀라 도끼를 본능적으로 들었다.
'뭐야, 생존자인가?'
자세히 보니 사람형체였다.
"얘들아! 생존자야! 생존..."
"야 이정진 도망쳐!"
나는 이해가 안갔다. 분명히 생존자였는데,
"그어어"
또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그것은 생존자가 아니였다. 그것은
좀비였다.
도끼로 때릴라 하자 위에서 닭인지
오리인지 모르는 생명체가 떨어졌다. 잠시 시야가 가려졌다가
그생명체가 땅에 떨어지자 좀비가
코 앞까지 찾아왔다.
'구멍에 빠져서 나올수도 없는데,
방법은 총 두가지야 그것은 친구를 배신하고 나무와 끈으로 구멍 밖으로 나가거나 아니면 좀비와 싸우던가'
난 선택에 갈림길 앞에섰고 시간도
없었다.
'겁나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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