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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좋아서
근처 밥 먹으러 왔다가
간만에 왔어요~
비온 뒤라 그런지 더 맑고 밝고 상쾌한...
갑 온거라 체험과 전시는 사전예약 못 한지라
무지 아쉬워하는 막내딸 다시 오자며
자판기 음료로 달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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