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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감자
딸이 맛있다고 먹어보라며 빨간 감자를 시겼다는데 거의 2주만에 도착 오늘 왔네요
저녘에 신랑이 밥먹고 왔으면서 감자를 쪄달라네요 오자마자 개시로 한냄비 삶았는데 맛있다며 먹고또먹네요 마지막이라고 하면서 3개남기고 순삭 ㅋㅋ
잘 먹어서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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