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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의 계절~~🏖🏝
엄마 밭에 가서 상추 뜯고 바로 옆 개울가에서

발만 담그고 왔어요~~

아직까진 어름장같이 차갑지만 시원하고 좋네요~

여긴 산속 마을이라서 집들도 서로 멀리 떨어져 있어서

사람 마주칠일이 없어서 좋아요~~

이제 본격적으로 주말마다 밭에 가게 생겼어요ㅜㅜ

어렸을때 하도 농사일을 많이 해서 이제는 가기 싫지만

아이에게는 공부도 되고 좋으니까 가야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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