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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식 크레페:갈레트
여름휴가로 갔던 파리, 공항 근처 식당에 갔어요
해가 아주 늦게지던 유럽의 여름이라 7시쯤 됐는데도 낮인것 같은 기분! 여름이지만 가벼운 옷차림엔 약간 쌀쌀하게 느껴져서 실내로 들어갑니당
한국에선 달달한 간식이었던 크레페가 여기서는 식사메뉴네요 호기심에 시켜봅니다
앗 좀 짜다;;
아 치즈와 햄때문였구나 감튀를 밥삼아 클리어! 근데 한국식 크레페가 제 입맛엔 맞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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