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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좋은날 산책했어요




지인이 좋다며 추천해준 곳
미포 철길~~
걷기 싫으면 해운대블루라인 해변열차나 스카이캡슐 같은 탈 것들도 탈 수 있어요.
다만 비용이 조매 나갑니다.
저희가족은 데크길이 너무 잘 되어있어서
건강도 챙기고
다요트도 할겸
열심히 산책했어요.
역시 산책에 간식보따리도 챙겨야겠지요.
사탕이랑 과일이랑 물이랑 챙겨서 먹으면서
건강해지고 힐링한 하루였답니다.
요즘 논다고 정신이 없어서 오랜 만에 방문했네요.
조만간 찾아갈게요~~
기다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