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 읽음
아들 장례식서 사랑을 만났다” 71세 신부와 18세 신랑 ‘러브스토리'

두 사람은 서로 첫눈에 반해 사랑에 빠졌다. 두 사람은 만난 지 2주 만에 결혼식을 올렸다. 올해로 결혼 6년 차다.
엘메다와 게리는 소셜미디어에 부부 일상을 전하고 있다. 부부의 틱톡 계정 팔로워는 6만 5000명이다.
게리는 “내가 18세였고 그녀가 71세였을 때 내 인생의 사랑을 만났다”며 “거의 6년이 지났고 매일 더 사랑에 빠졌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