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9 읽음
미션완료⎯짧은 글⎯
가끔 지치고 힘든 날

밤하늘을 보면 좋겠어


세상에 홀로 남아

아무도 네 편이 되어주지 않는다고 느끼는

외로움이 뒤덮는 그런 날


밤하늘의 반짝이는 별들이

작지만 나도 이렇게 빛나고 있다고

힘을 주고 있을 거야


가끔 괴롭고 울고 싶은 날

밤하늘을 보면 좋겠어


불안한 미래에 우울하고

어두운 걱정이 마음을

울리고 있는 날


수많은 작은 별들이

온 힘을 다해 은하수를 만들어

너를 위한 길을 밝히고 있을 거야


용기가 필요할 때

힘이 필요할 때

밤하늘을 보며 이 말을 떠올려 줘


사랑을 가득 품은 너처럼

꿋꿋하게 견더온 너처럼

작은 별이지만 빛나고 있어.


작은 별이지만 빛나고 있어 -소윤-


올해 여름도 무척 더울거라고 말하는 듯 한낮의 햇볕이 뜨거운 하루였습니다.
다람쥐 쳇바퀴 돌듯 반복되는 일상속에 문득 나 자신의
모습이 한없이 약해지며 작아지는 순간을 마주할 때가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뒤덮은 그 어두운 그림자는
어쩌면 우리 스스로가 만들었고 벗어나는 것 또한 우리
자신의 몫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밤하늘의 반짝이는 작은별을 바라보머 오늘 하루도 잘
버텨준 우리 자신에게 작은 칭찬과 격려로 마음 충전하는
시간을 가져보며 또 다른 하루를 준비하는 시간을 잠시
가져보기를 바라며 굿밤 되세요.◕‿ ◕❤






섭섭한 마음이 묻어나는 구친님의 댓글을 보는 순간
죄송한 마음이 들어 이렇게 인사 드려요.
작은 사고(엄지 손톱이 빠졌어요.ㅜㅜ )가 있어서 잠시
쉬어간다는게 많이 앉아 버렸네요. ...( Ĭ ^ Ĭ ) 
좋은 꿈 꾸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그리고 지난 글이라도 댓글을 적으시면
답방을 갈게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