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2 230 읽음 새해는 감사가 주인으로 njeonghye 미인 구독하기 15 24 콘텐츠의 수익 45 새해에는 감사가 주인으로 /노정혜새해에는 감사를 주인으로기쁨도 슬픔도 아픔도감사의 보자기로 담아라 삶은 머물지 않는다좋아도 흐르고 아파도 흐른다물 흐르듯 받는 손 주는 손 아린손감사가 주인이라 아픔도 슬픔도 감사로 삭여라행복이 찾아든다 겨울 나목은 추워도 묵묵히은빛 하얀 옷 입고 뽑낸다감사가 주인이기에 희망의 꿈은 행복하다감사가 주인이기에노정혜 시 24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