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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홀릭 이틀째 후유증이 밀려옵니다.
오늘은 제가 당근거래의 구매자입니다.
아버지의 휴대폰이 간당간당해서 요사이 눈팅을 살짝살짝했었죠.
휴대폰을 자꾸 떨어뜨리셔서 카메라가 안되구요.
번인이 되어서 보기가 싫더군요.
6년 꽉 채워 썼으니 이제 바꿀 때가 되어서 즉흥적으로 오늘 갤럭시 A31을 샀어요.
A31스펙이 눈에 들어왔어요.
베젤이 얇고 186g의 무게감과 6.4인치 FHD
내장메모리 64G 외장메모리 512G까지 지원
CPU 4G 배터리 5000암페어 약9시간
Ctype 충전선 사용
아버지가 게임은 못하시니 유튜브, 사진, 카톡 메시지, 전화 정도 사용하시기 딱인 것 같아서 샀어요.
그리고 가개통 의무통화만 한 폰이라 겉이 아주 깨끗하더라구요. 우리 아버지는 총 3만원 정도 요금이 나오는데 요금제 올리면 격한 반응을 하시니 제 딴에는 최고의 결정을 한거예요.
좋은 거래였는데 몹시 피곤해요.
캐피님들도 좋은 저녁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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