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양성판정을 받은 주민이 있어 밀접접촉도 않고 아무 이상도 없지만 자진해서 검사받고 왔어요. 어제는 선별진료소 갔더니 공휴일이라 2시까지만 하더라구요. 헛걸음하고 진료소앞에 있는 꽃만 보고 왔네요.앞에 쉼터가 있어 꽃도 예쁘게 심어놓았어요.방역에 신경쓰라고 구청에서 나눠준마스크.지난 겨울에는 그냥 검사를 받아 본것이라 신경도 안써였는데 당연히 음성일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결과 기다리는 시간은 길게 느껴지네요. 이 코로나는 언제 끝나려는지ㅠ. 우리 모두 개인 방역 열심히 하는 수 밖에 없겠지요. 캐친님들 모두 별일 없기를 바랍니다. 들러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