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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이 천근만근 맘은 뿌듯
~~~시아버지 돌아가신지 49일 된날
음식을 어찌하다보니 내가 마련하게 되었다

그냥 솜씨 떠난 정성을 보이자 싶어 준비했다
남편도 어머님도 조금씩 "전도 사라"고
하면서도
"직접해야지 "했더니
"그럼 좋지 "하는데
그게 자식맘이겠지

그리하여 다른건 사고 떡도 미리 주문하고
온몸은 천근만근에
자식둘의 시험은 내일 모레라
머리는 복잡하고 걱정이나

( 마음 편하걸 택했으니 마음은 좋고 행복하다
내정성이 닿기를~~~
81세의 연세에 돌아가셨지만 그래도 편안히 잘쉬시길 빌어보네요)

♤♤♤♤♤누구든 떠나고 나면 추억이란게 더떠오르고
행복했던기억이 더많은법인거 같다♤♤♤♤

하루하루 더 열심히 최선을 다해야겠다고 다짐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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