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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은행 측 "유재석, 7년째 기부 中…총 4억 3000만 원 후원"
밥상공동체 연탄은행 측은 30일 오후 TV리포트에 "유재석 씨가 연탄기부를 한 게 맞다. 지난 9월에 5000만 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어 "MBC '무한도전' 때 인연으로 지난 2013년부터 매 해 기부를 해오고 있다. 현재 누적된 총 기부금은 4억 3000만 원이다"고 "연탄으로 환산하면 71만 5220장"이라고 설명했다.
유재석은 올해만 해도 강원도 산불 피해를 위해 5000만 원을 기부했고, 지난 10월에는 태풍으로 인한 피해 복구를 위해 5000만 원을 기부해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한편, 유재석은 '2019 SBS 연예대상'과 '2019 MBC 연예대상'에서 각각 대상과 신인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