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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다 2019'
인생의 최정점인 나의 환갑(?)도 오늘로서 끝이네요... 그래도 이렇게 좋은 곳을 빌려 올한해를 마무리해보네요
5월에는 친정에서 건물을 증여해주셔서 약간의 재산이 늘었어요
그걸 쓰고가기 위해서라도 제 건강은 필수겠지요
11월에는 작은딸이 시집가서 너무나 좋은 시부모님과 합가해서 알콩달콩,,
2020년에는 예쁜 아가들이 태어나면 좋겠는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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