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4.29 251 읽음 밤비 소식에, 떠오르는... 나다운~~ 구독하기 87 83 콘텐츠의 수익 5 컴컴해진 밤에...오늘 우중산행을 하셨다는 어느 님의 글에...밤비...문득 떠올라 올립니다...창 밖에 밤비가 속살거려...한 줄 시를 적어볼까...인생은 살기 어렵다는데시가 이렇게 쉽게 씌어지는 것은부끄러운 일이다....창 밖에 밤비가 속살거리는데...나는 나에게 작은 손을 내밀어눈물과 위안으로 잡는 최초의 악수...윤동주 님을 생각하며... 83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