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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손주 요~~~놈
엄마가 카메라 찍을때는 이렇게 웃다가 외할배가 영통하면 얼음. 짜슥 느그 엄마도 니도 할비 배위에서 어언 한달을 컸는디. 벌써 백일이라니 외할미가 자가 격리중이라 가보지도 못하고 ㅠ.ㅠ 아프고 말고 건강하게 무럭뮈럭 자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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