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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쉬어가는 명언타임♥
파스칼님의 위대한 명언에 완전 공감되는 날이네요.
27년동안 절친이었던 친구도 결국 이용이었고..
친한 언니들이나 동생들도 제가 수술후유증에 엄마
병간호에 체력이 바닥나 일도 못하고 우울증에 한동안 칩거생활을 3~4년 했더니 안부 물어오는 지인이
거의 없네요..
오히려 장사하는 동생과 미용실 동생 그 둘만 건강걱정도 해주고 항상 웃는얼굴로 잘될거라는..
희망적인 말을 해주네요..이제야 날 이용했던 사람들과
언제든 날 걱정해주고 응원해주는 사람들이 확실히 구분이 되네요..나이 사십중반에 절실히 깨달은만큼
날 언제나 위로해주고 응원해주는 친구들한테 실망주지
않고 한번더 기운을 내서 즐겁게 살아보려 합니다..
울캐피님들도 한번쯤 주위 사람들을 유심히 보고 진정한
친구들과 다들 행복하게 즐겁게 살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어려운 상황이지만 다들 힘냅시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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