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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견이 보내는 신호~~
1. 심심하거나 우울할 때 멀리 있는 개들에게 신호를 보내는 것 (하울링)
2. 위협, 두려움의 자기 방어로 인한 짖음
3. 사회적 반응, 알림으로 인한 짖음 : 다른 사람, 동물, 주변 소리에 반응하는 것
4. 흥분, 욕구불만으로 인한 짖음 : 스스로 흥분하거나 원하는 것이 좌절되었을 때 ex) 외출, 산책, 주인 부재 등
☆꼬리 흔들기
1. 경계의 표시 : 꼬리를 흔들며 이빨을 드러내고 으르렁 거린다면, 동료들에게 위험이 있다는 경계의 신호
2. 반가움, 복종의 표시 : 꼬리를 흔들며 귀를 납작하게 붙이면 반가움, 복종의 표시
☆하품하기
1. 불안, 스트레스, 압박감 : 낯선 환경이나 상황 또는 주인이 야단칠 때 하품을 하는 것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의미. 자기 자신을 진정시키기 위해 하는 행동
2. 적의가 없음을 밝힐 때 : 적대적인 개 혹은 사람에게 적의가 없으니 진정하라는 의미의 행동.
☆한 쪽 다리들기
한 쪽 다리를 살짝 들어올리는 것은 주변 상황이 다소 시끄럽거나 가벼운 긴장감, 두려움을 느낄 때 표현하는 행동으로 자기자신을 진정시키기 위해 주로 함.
☆소변 보기
낯선 개가 가까이 접근하거나 자신의 영역표시를 할 때 하는 행동. 다리를 들고 소변을 보는 것은 조금이라도 소변을 더 높은 곳에서 보아 자신의 존재를 알리려는 의사표현.
☆기지개 펴기
엉덩이를 위로하고 다리를 앞으로 쭉 빼서 뛰기 직전의 자세를 취하는 행동으로, 상대방과의 충돌을 피하기 위한 것. 혹은 놀고 싶다는 표현. 따분하고 흥미없을 때 주로 하는 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