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9.05 398 읽음 십자가 wlsdudms1 구독하기 2 1 콘텐츠의 수익 0 윤동주따라오던 햇빛인데지금 교회당 꼭대기십자가에 걸렸습니다.첨탑이 저렇게도 높은데어떻게 올라갈 수 있을까요.종소리도 들려오지 않는데휘바람이나 불며 서성거리다가괴로웠던 사나이행복한 예수 그리스도에게처럼십자가가 허락된다면모가지를 드리우고꽃처럼 피어나는 피를어두워가는 하늘 밑에조용히 흘리겠습니다.윤동주라는 시인은 일제강정기때의 시인입니다. 자신의 느낌으로 해석해보세요저 외워서ㅜ적었쪄용!!! 1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