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 읽음
천안 가려고 대기중이에요.
본의아니게 밤을 샜더니ㅜ.ㅜ 비몽사몽 정신상태가 아주 엉망이에요.
날씨가 오락가락하고 그래서 살짝 두껍게 입었는데 더워질까봐 걱정이에요.
요새 피드를 못했어요. 바쁜 건 둘째치고 제 몸상태가 봄을 타나봐요.
일단 아버지 손 상태 확인하고 올께요.
사진은 오랜만에 만양로에 맘스터치 갈 때 사진 한 번 찍어봤어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