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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힐링이죠^♡^
날씨가 화창한 일요일~~
항상 바쁜 남편이랑 곧 시험이 다가와 학원에간 큰딸의 부재로 둘째딸과 바람쐬러 나갔네요
자전거 타고 싶다는 작은딸을 위해 자전거길을 갔더니 대기자 명단에 올릴정도로 사람이 많아요.
딸만 자전거를 타고 전 카페에서 차한잔의 여유를~~~
혼자 앉아 좋아하는 전자책을 보며 차한잔 마시니 힐링되는 기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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