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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의 나름(?) 진수성찬
모두 행복한 주말을 보내셨나요?


잠깐 입이 즐거우려고 기다리는 재료손질 및 준비를 위한 인내는 늘 그렇듯 쉽지 않지만 함께 즐겨줄 가족이라는 내 사람들이 있다는 이유로 힘든 줄 모르고 또 어떻게 버텨지네요.


아주 간만에 오랜만에 부엌 점유하고,
1) 당면이 들어간 한우불고기
2) 잡채
3) 감자샐러드
4) 오이부추김치



이렇게 완성을 하였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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