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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토욜은 저의 생일이라
딸과 아들이 왔다 갔어요
올 때는 너무 좋았는데
갈 때는 너무 서운 하더라구요
아이들도 성인이라
자기의 길을 찾아 가는 건데...
마음은 자식에 대한 그리움만
더 커지는 것 같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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