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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피드로 기분 좋았다 나빴다 한 하반기
캐시피드 알게 되고
매시간 적립한다고 신경 꽤나 썼어요
그래서 좋았어요 ~~~

그러다
이벤트 하기에 그것 참여하는게 어디있는지
한참 찾아도 못 찾아 이쉬워 하기도~~~

다음은 이벤트 하는거 알게 되어 열심히 참가~~~
참가상은 무조건 득템 좋아좋아

어떤 깜짝 이벤트는 자다가 일어나 새벽에 찾는다고
두시간 동안 하다 결국 포기 ㅋ

글 올리는 것도
뭐할지 항상 고민
자다가 깨서 새벽에 시계사진 찍어서 ~~~

제일 작게 올라온 포인트에 속상ㅠㅠ
어떨땐 정말 많은 포인트에 깜놀 및 기쁨

또 어떨땐 내 글을 그대로 복사해서
더 많은 포인트 올리는 사람 있어서 억울 화남

연필 기능 생겨서 궁금해서 유통기한 물으니
어떤분 답 당일 자정이라고 이야기 해 주어서
당연히 그런줄 철썩같이 믿고 하루에 무조건 두개씩 쓰느라 고생고생ㅠㅠ

그러다
콕 기능 생겼다는 이벤트 댓글에 연필7개 있다는
내용보고 헐~~~~

어떨땐
내가 생각해도 좋은 내용인데
포인트 잘 안올라
다시 한번더 시간대 바꾸어 올렸더니 대박

혼자서 콕 했는데
원글이 포인트 적게 올라간것도 억울한데
그 포인트도 제대로 다 안줘서 따지고 싶고ㅠㅠ

캐시피드로 정말 다시다난했던 한해 였네요

캐시피드
개발왕
글 봐주신 분들
캐시피드 모든 회원?
모두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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