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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잉 귀여워서 이를 어쩐대용
어디에선가 바람의 북소리가 나네요

뭔소리지????

그랬더니 요녀석이 ㅋㅋ

넘나 귀여워서 한참을 보고 또 보고 ㅋㅋ

모레 엄마께서 백신을 맞아요

미리 대비했어요 타이레놀^^

월요일은 엄마 옆에서 같이 있으려구요

하도 들리는 소문이 ~~

의사쌤 하시는말씀

"어머니 걱정마시고 그냥 맞아도 돼요^^"

용기주시는 의사쌤!!!

병원에 아들은 당분간 아빠에게 맡기고

엄마 핑계삼아 저도 쫌 쉴려구요 ㅋㅋ

그래도 괜찮겠지요???

코로나 확진자 증가 숫자에 가슴이 철렁합니다

여러분들도 조심하세요

그리고 이제 캐시 신경 안쓸려구요

안주겠다는데 달라고 떼쓸필요 없구요

그것보다 더 좋은건 소통이잖아요

이곳에서 얻어가는것이 얼마나 많은대요

좋은정보 감동의 글 위로의 말씀~~

무엇과 비교할수 있으리요~~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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