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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덜덜
보육교사라서 이번달부터 코구멍 찔려야해요. 선별진료소 가는 길이 넘!무서웠담니다. 진료마치고 나오는 사람들 표정만 보게 되고 안에서는 아이의 우는소리.ㅠㅠ
차례가 되어 들어가 하라는데로 하고 내 코구멍으로 면봉이 들어오는데 어~아픈데라고 생각들때 빠지는 면봉 .빠지는 순간 기침이 나오면서 뒤통수 어딘가의 뇌가 찌릿찌릿 그래두 생각한만큼 아프지는 않게 잘 마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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