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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무일에 엄마와 데이트😊
제가 평소시간 내기 힘들었는데..😅
모처럼 엄마와 점심같이먹었어요😊
국ㅅ🌳에서 소낙정식(소고기낚지비빔밥+미니우동)과
나가사끼짬뽕 먹었어요😀
엄마가 면요리 좋아하시는데..
아빠는 별로 안좋아하셔서.. 마침 먹으러간건데
나가사끼짬뽕 잘드셔서 마음이 편안하네요😄

커피한잔의 여유까지...
모처럼 여유있는 하루보냈네요😊
ㅁㄱ커피가 가성비 양도 많고 괜찮더라고요😁
카푸치노도 있었는데 엄마가 맛있다고 하시더라고요😊
(저는 아아파ㅋㅋ)

편안한 밤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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