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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램
사촌 하우스에서 삼겹살 얻어먹었어요. 비오는 날 소주는 여기가 최고라던 사촌오빠가 암수술이 잘됐는지 걱정이예요.부디 씩씩하게 일어나길 기도하며 산속물가에서 오래도록 앉아있었습니다.흐르는 물처럼 모든게 잔잔히 흘러가길 또 바래봅니다.건강들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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