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4.08 98 읽음 설탕없는 호떡??😅 별이모친 구독하기 2 3 콘텐츠의 수익 1 시어머니가 싸주신 수제비 반죽으로 내용물 없는 호떡을 구워봤네요...제가 칼국수는 좋아하는데~~ 수제비는 꾸덕한 식감때문에 잘 안먹거든요.... 단거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다보니.... 설탕대신 겉에 어머니가 직접 만들어주신 생강조청(올리고당보다 덜 달아요)이랑 계피가루를 뿌려보았습니다....호떡과 츄러스의 그어딘가 모를 경계선 근처에서 도는 그 맛으로 느껴지면서 나름 괜찮더라고요~~시어머니 덕분에 간식 잘 해결했네요ㅎㅎ 3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