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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없는 호떡??😅
시어머니가 싸주신 수제비 반죽으로 내용물 없는 호떡을 구워봤네요...
제가 칼국수는 좋아하는데~~ 수제비는 꾸덕한 식감때문에 잘 안먹거든요....
단거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다보니.... 설탕대신 겉에 어머니가 직접 만들어주신 생강조청(올리고당보다 덜 달아요)이랑 계피가루를 뿌려보았습니다....

호떡과 츄러스의 그어딘가 모를 경계선 근처에서 도는 그 맛으로 느껴지면서 나름 괜찮더라고요~~

시어머니 덕분에 간식 잘 해결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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