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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
벚꽃이 떨어지면서 꽃길을 만들어 주었다.

눈처럼 흩날리며 떨어지는 꽃잎.....

문득 윤수연씨의 꽃길 노래가 생각나서~~~

노래 맨 마지막엔 "꽃길은 무슨 꽃길"이란 가사가

나온다. 쓸쓸한 노래인데 벚꽃이 지나간 자리는

화려한 꽃길로 우리에게 새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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