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3 읽음
1월 떠나기 좋은 국내 여행지 1탄
1. 다양한매력을한번에! 충남아산여행

충남 하산은 다양한 매력을 한 번에 느낄 수 있는 여행지입니다. 온천이 유명하기 때문에 겨울철어 제격인 곳이기도하죠. 맹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1월에 떠나기에 좋습니다.

온천 외에도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공세리성당. 지중해마을, 우리나라 전통미를 뽐내는 외암 민속마을이 있어
이국,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동시에 느낄 수있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공세리성당은 드라마. CF 촬영지로 유명한 곳인데요. 사계절 언제든 찾아도 좋지만. 눈이 내리면 골목 곳곳이 포토존이 되므로 1월에 찾아보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포토 스폿으로 유명한 지중해마을도 아산을 찾을 만한 이유가 됩니다. '한국의 산토리니'라고 불릴만큼 아름답게 조성된 이곳은 데이트를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 다양한 맛집과 카페들이 즐비하고, 쇼핑공간도 마련돼 있으니 1일 데이트 계획을 세우고 있는 커플들에게 추천하는 여행지입니다.
외암마을은 상류층에서부터 서민층에 이르기까지의 다양한 가옥 형태를 즐길 수 있는 전통적인 장소입니다. 약 60채의 한옥이 보존돼 있는 곳으로, 마을 전체가 전통문화를 보존하고 있어 갸치 있는 국내 여행지입니다. 볼거리뿐만 아니라. 놀이, 체험 기회도 제공하고 있으니 아이들을 둔 부모님들이라면 현장 학습 장소로 찜 해두셔도 손색 없습니다.
2. 언제 가도 좋은 강원도! 1월엔 바다보다 산 근처로!

사계절 언제나 좋은 여행지, 강원도! 강원도는 산과 바다
모두 아름다운 곳인데요. 대개 바다를 즐기기 위해 많이들
떠나시겠지만. 1월 강원도 여행은 산지 근처로 떠나보시
는 걸 추천드려요.

동계올림픽이 열리면서 유명세를 탄 평창의 1월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많은 이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던 드라마 (도깨비)의 촬영지인 오대산 월정사 전나무숲. 예전부터
인기 많은 장소였지만. 드라마에서 겨울을 배경으로 촬영
된 이후에는 추운 날에도 관람객이 끊이지 않는 핫해졌습
니다! 산 속에 있는 길임에도 불구하고 걷기 전용 길이 조성돼 있어. 무리 없이 걸을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 가족 혹은 연인과함께 하기에 좋은 1월 강원도 여행지입니다.
평창의 1월에는 ‘송어축제 도 열립니다. 평창송어축제는 눈과 얼음. 송어 모두를 즐길 수 있는 '겨울다운 행사입니다.
텐트낚시. 얼음낚시, 맨손잡기 등 다양한 방식으로 송어를
잡을 수 있고. 이렇게 잡은 송어를 바로 먹을 수 있는 먹거
리촌도 운영돼 미식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갸족 단위로 찾기에 좋은 1월 국내 여행지랍니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