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4.03 98 읽음 유모차를 타야지♡ 웃음 캔디 구독하기 5 6 콘텐츠의 수익 10 손자가 17개월차!유모차에서 내려달라고 하소연?그래서 내려주니 본인이 유모차를 밀겠다고 우긴다.손이 안 닿아 겨우 얖 손잡이만 허용되는데도 유모차를 몰고 다닌다.언제 컸는지 모르게 훌쩍 자란 손자를 보면딸이 얼마나 힘든 육아를 했나 마음이 짠하면서도대견하다.지금처럼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성장해서우리 곁에서 웃음을 주는 멋쟁이 신사가 되길 기원한다.사랑해요. 고맙고요. 힘내시고요. 6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