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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주말... 넌 개껌 엄마는 홍차
매주 비가오니 산책도 못가고 조금 우울하지만 각자 좋아하는걸 즐기기로해~ 누베는 새방석에서 개껌먹고 엄마는 브리저튼 보면서 홍차 한잔 🫖영국 여왕님도 포메라니안을 사랑했나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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