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4.03 307 읽음 비오는 주말... 넌 개껌 엄마는 홍차 nubemama 구독하기 14 20 콘텐츠의 수익 19 매주 비가오니 산책도 못가고 조금 우울하지만 각자 좋아하는걸 즐기기로해~ 누베는 새방석에서 개껌먹고 엄마는 브리저튼 보면서 홍차 한잔 🫖영국 여왕님도 포메라니안을 사랑했나봐! 💕💕💕 20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