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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죽으로 때웠어요.
사실 그저께 토하고 난리가 아니어서 병원에서 초음파 진단까지 받았네요..

솔직히 장에 가스가 찬 나머지 장이 꼬였다고 하네요.. ㅜㅜ

나머진 다 괜찮다고 했는데...

결국 잠만 자다가 가슴이 답답해서 구토를 네 번이나 해서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잠만 자서 체중도 빠졌어요...
다음날에 저는 속이 괜찮아져서 아빠 막걸리 사오면서 죽도 사왔어요.

오뚜기 소고기 죽이지만요.. ㅋㅋ

지금 속은 좀 괜찮아졌습니다. 하지만 천천히 먹는 버릇을 들여야겠지요?

그럼 오늘은 이만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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