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4.01 6,761 읽음 너와 함께한 매일이 봄이었어🌸 별이곰땡♡ 구독하기 768 232 콘텐츠의 수익 34 - 작년봄.. 향긋한 벚꽃 향기도 맡아보고..- 귀 팔랑이며 너무 행복해했던 벚꽃길 드라이브... - 노란 개나리꽃도 감상하고.. - 함께 하는 마지막 봄이 될줄은 그땐 꿈에도 생각 못하고 내년 봄엔 더 좋은곳에 가자고 약속도 했었는데...- 몇일전 집앞에 개나리꽃이 예쁘게 폈길래 올려주고... 오늘은 향기 가득한 라일락 꽃을 올려줬는데... 우리 이쁜 별이 맘에 들었는지 모르겠네~# 그리운 내 강아지❤❤❤언니는 너와 함께한 매일이 봄이었어🌸🌸🌸🌸 232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