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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워하기만 하던 벚꽃~🌸🌸


집 근처에는 벚꽃나무가 없다고 아쉬워했어요
그런데 아파트 단지 안에 벚꽃이 피기 시작했지 뭐에요
제작년인가 나무들을 심던데 그게 벚꽃나무였나봐요
사실 고백하자면 식물에 관심이 없다가 캐피하면서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어요
작년 봄에는 캐피를 안 하기도 하고 코로나19로 정신이 없어서 집 앞에 핀 벚꽃도 안 보였나봐요
땅만 보지 말고 주변 좀 구경하며 다녀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꽃놀이하러 가기 어려울 것 같으니 여기에서 꽃구경이나 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