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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강아지 혀 낼름 거리는 것좀 보고 가셔요 동네사람들~~
이마반짝입니다⭐
오늘은 점심에 더웠어요!;;;
봄이 금세 가버릴거 같아요~~
아침에 잠깐 저희 할아버지견 산책해드렸어요.
큰 도베르만이 산 속에 있어서 무서웠지만 발랄한 친구였어요.

나무 위에 새 찍다가 술새한테 다가가니까 쩝쩝대는 모습이에오ㅎㅎ 넘 빠르니까 자세히 봐주세용 ㅎ
이빨이 딱 한개 남은 술새옹.

열받으면 그 송곳니 하나로 물어요ㅋㅋㅋ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요즘
봄 구경 실컷하네요^-^ㅁ
민들레도 이뻐해주세요🏵

점심은 초밥으로!!

오늘 마무리 잘 하시고
남은 하루 행복하게 야무지게 마무리 하시기에요~☆

이만 퐁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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