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가장 화려한 야경을 볼 수 있는 5군데를 소개합니다!
데이트 장소로도 좋고, 낭만적인 인생샷을 찍기에도 좋아요.1)쁘띠 프랑스- 어린왕자 별빛축제별에서 온 그대 촬영지로도 유명하고 겨울에 유독 화려하다. 100년 세월을 버틴 전구도 있다!
내년 2월 29일까지 이어지며 금,토에만 저녁 8시까지 운영. 평소에는 오후 6시면 문을 닫는다.2)에버랜드 - 블링블링 골드가든수십만개의 금빛 LED로 꾸며져 있고 눈사람 트리, 열기구 등 황금빛 프로포즈 스팟도 있다.
tip: 26미터 높이의 초대형 트리가 인증샷 명소3)롯데월드 - 메이크 어 미라클 윈터얼음왕국 처럼 빛나는 매직 아일랜드의 스노우 캐슬은 올겨울 대표 포토존.
야외 매직 아일랜드로 넘어가는 오버 브릿지는 홀로그램을 통해 신비로운 하늘을 연출한다.
매일 오후 2시와 8시에 크리스마스 퍼레이드가 벌어진다.
메이크 어 미라클 윈터는 12월 31일까지 진행4)허브아일랜드 - 불빛동화축제낭만적인 불빛쇼를 볼 수 있는 곳. 힐링센터, 허브박물관, 허브카페, 아테네홀레스토랑 등 허브 아일랜드의 건물도 오색찬란한 조명 옷을 입고 있다. 주말에 가면 산타복을 빌릴 수 있다.5)서울랜드 - 루나 해피 홀리데이즈지구별 무대에서 크리스마스 풍 음악과 조명, 3D 맵핑쇼, 불꽃놀이가 결합한 해피 홀리데이즈 공연이 펼쳐진다.
360도로 회전하는 롤러코스터 은하 열차 888 아래에서는 메가 홀로그램쇼를 볼 수 있다.
대공원역과 서울랜드를 오가는 야간 셔틀버스를 겨울동안 무료로 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