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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산책
어제 어린이집 가기 싫어하는 큰 아이를 달래서 보냈다가
낮잠은 재우지 않고 데려왔어요.

날씨가 따뜻하고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까지 좋기에
둘째는 유모차에 태워서
집 옆에 하천가를 산책하기로 마음 먹고
오랜만에 봄바람을 느껴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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