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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보다 커서 더 맛있는 간식! 저렴하게 사는 방법!


그리고
입안에서 침으로 녹여먹어야 JMT 인 분유과자 "배배"
한참 인기대란으로 잘 구할 수 없었던 배배 !
대체품으로 계란과자를 먹으라고? 비슷하지 않냐고?
No!!!No!!
배배는 분유가 들어가지만 계란과자는 계란과자일 뿐이라구 👀
그럼 내가 좋아하는 이간식! 질릴때까지 먹고싶다구..
어떻게 똑똑하게 쟁여둘 수 있을까?
☞텐텐
네모난 조각 10개 들은 한 스틱이 2500원이라고 👀
솔직히 먹어본 사람은 알쟈나.. 10개하루안에 뚝딱..할 수 있는거!!
부족해도 너뮤 부족해! 근데 많이 먹자니 은근 가격이 부담된다 이말이지..
그렇다면 ❗ 대용량으로 구매해보자!
보통 낱개 포장으로 100개 들은 둥그런 원통 대용량이 25,000원이다.
10개에 2500원 일때를 생각하면
2500(원)× 10(줄)= 25000원
으로 딱히 효율적이진 않다 (😠
하지만 약국을 여기저기 발품팔아 알아보면 한통에 17,000원!! 무려 8천원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약국들이 있다!
필자는 두통(34,000원) 구매해서 약 두어달 동안 즐겁게 까먹었다 😝
참고로.. 비타민도 과하면 안좋다.. 하루에 많아봤자 4개씩만 먹자는 나자신과의 약속을 했었다❗
☞배배
총 4군데에서 배배를 구매해본 필자 경험담으로는 ...
ㅇ마트가 제일 저렴했다.
아마 1,180원? 그래봤자 백원..몇십원 차이지만
크게보면 10개를 사면 하나를 더 살수있는 돈이 차이가 나는 것이다!
인터넷에서 구매해도 가격은 비슷했던 걸로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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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쟁여두고 먹었던 간식은 뭔가요?
쟁여두는 꿀팁은?
어렸을적 먹었는데 어른이 되어서도 맛있는 간식은?
꿀팁좀 나눠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