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매 식사때마다 뭘 먹을까 고민이 많지만 오늘 저녁은 그 고민이 그리 즐겁지 못했어요 치통 때문에요 ㅜ ㅜ 일단 치료를 했고 임시로 메워뒀는데 그쪽으로는 절대 음식을 씹으면 안된다 하시더군요 ㅠ ㅠ (참고로 어제 저녁식사는 마취하고 4시간 후 였어요 제가 마취가 오래가는 편이거든요 ) 부드러운걸 찾다가 생각난 쌀국수~~ 항상 먹다 남게 되는 닭가슴살과 육수로 쉽게 끓였어요^^ 다행히 아이도 맛있게 먹었구요 담번 남은 백숙도 쌀국수로 변신시키기로 예약 받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