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와이 근황을 안올린지 꽤 된듯싶어서 근황 올립니다 ㅎㅎ별 탈 없이 상추먹으며 잘 지내고 있어요 ㅋㅋ잘먹고 잘커서 몸집이 더 커졌는데 한 가지 고민이 있다면 와이가 코코넛 숨숨집을 매우 애정하는데 껍데기가 커지면서 들어갈 때 껍데기가 긁히는 모양이더라구요😵 껍데기 한 쪽이 약간 긁혀있는걸 보니... 하지만 저 숨숨집 보다 큰 코코넛껍데기가 없었다는게 함정!그늘 진 어두운 곳을 만들어주는게 좋을 것 같은데 코코넛숨숨집 대체품으로 뭘 넣어야할지 고민중입니다ㅠㅠ 입구는 더 넓고 그늘을 만들 튼튼한 무엇인가가 필요하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