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3.27 227 읽음 서글픈 카페 풍경 삼냥마미 구독하기 22 33 콘텐츠의 수익 24 언니랑 모처럼 구도심 나가서 밥 먹고 카페 들렀어요.2층 건물 통으로 쓰는 곳인데 우리 일행이 들어갔을 땐 1층에 손님이 딱 한 팀이 있더군요.음료 받아서 2층 올라가니 아무도 없어요.나올 때 보니 1층 손님도 가고 우리만 있었더군요.배달콜이 들어오긴 했지만 그나마도 자주는 아니고요.재작년쯤 개업한 것 같은데 코로나 직격탄을 맞은 듯하여 마음이 아프더군요.이또한 지나간다지만 언제나 지나갈까요? 33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