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3.23 278 읽음 눈동냥만 하다가 moon river 구독하기 38 35 콘텐츠의 수익 26 님들이 전해 주는 꽃소식을 눈동냥만 하다가오늘 낮엔, 사무실 근처 캠퍼스로 쳐들어갔습니다.짧게 피었다 지는 봄꽃을 미처 영접도 못하고 떠나보낼 것 같은 조바심에서 말이죠.^^이곳은 이맘때쯤 벚꽃이 장관인데 아직은 앙다문 꽃망울들.. 그래도 양지바른 쪽 몇 그루는 팝콘을 터트렸네요. 연둣빛이 번져 가는 나무들, 이름 모를 꽃들.. 눈인사 나누고 왔습니당.^^ 35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