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공주는 무작정 여행을 떠났다. 길이 있는곳으로 계속, 한 2일하고도 13시간 32분쯤 드디어 공주는 한 마을을 발견했다."아 드디어! 우선 여관을 찾아 묵어야겠어. 너무 피곤하다.." 공주는 마을로 서둘러 달려갔다. 그러다 한 사람을 발견했는데 뭔가 아리송했다. 남자같은데 여자같은 분위기였다. 하지만 그런것을 신경쓸만큼 몸은 여유롭지 않았다. 공주는 여관이 어디냐고 물어본뒤 인사두 서둘러하고 여관에 가 몸을 뉘였다. 꿈을 꾸었는데 자신이 사람들에게 지적을 받아 억지로 드레스를 입고 차를 마시고 이쁘게 웃는 연습을 하는 모습이였다. 굉장히 답답한 느낌이들다 잠에서 깸 공주는 계곡에 가 세수를 하러 여관 밖을 나갔다. 그런데 그 계곡에 어제 여관을 알려줬던 여자같기도 하고 남자같기도 한 사람이 있었다 공주는 그사람에게 다가가"어젠 제가 너무 피곤해서 감사인사도 제대로 못들였네요, 감사합니다" 그 사람은"아니에요,많이 피곤하셨나 보군요, 어디서오셨어요?" "아..궁에서 왔습니다.." 그 사람은 눈이 커지면서 "네?! 궁..궁이요?! 헉 죄송합니다 제가 감히..공주님에게 눈을 맞추며 이야기를 하다니.." 공주는"앗 아니에요 말씀 편하게 하세요!" "앗..감사합니다..그런데 실례지만 왜 궁을 나오셨나요..?" 공주는 그동안에 자신이 겪은 이야기를 말해주었다. 그러자 그 사람은"아 저랑 비슷한 점이 정말 많으시네요 공주님,저도 남자지만 어릴때부터 인형놀이,티파티꾸미기,베이커리를 좋아해서 부모님께 꾸중듣고 아이들한테 놀림을 받았었죠" 공주는 자신과 같은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고 기뻐했어요. 자신이 이상하고 비정상이라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공주는"우리 그럼 궁으로 같이가서 우리 이야기를 알려줘요 우리 같은 사람들은 너무나 많고 이상한것이 아니라 남녀가하는 행동엔 구별이 없다고 말이에요!" 그 사람은"좋아요! 그런데 왕과 왕비님인데 감히 그래도 될까요..?" "무슨 일이 생기면 다 제가 책임질께요!" "네! 좋아요!" 그렇게 그들은 궁으로 출발했다. 분량실패..내용망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