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3.23 832 읽음 휴일 아침 먹었던 바지락 칼국수~^^ sj720418 구독하기 141 143 콘텐츠의 수익 52 남편이 끓여주었던 바지락 칼국수에요바지락 듬뿍 넣어 시원하게 먹었었죠~^^시판 바지락 칼국수과 추가할 바지락도 함께 사왔어요아쉬웠던건 껍질째 있는 바지락이 없었다네요 그런데 껍질을 따로 골라내지 않아도 되니 편하긴 하더군요 ㅋㅋ간편하게 즐긴 바지락 칼국수 맛은 꽤 괜찮았어요 ^^ 143 0 / 300 입력